‘뉴스룸’ 떠난 강지영, 이영자·김숙과 한솥밥
이선명 기자 2026. 1. 13. 09:19
프리 선언 후 광폭 행보
JT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지영. 티엔엔터테인먼트 제공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지영이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티엔엔터테인먼트는 “강지영이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13일 밝혔다.
2011년 JTBC 특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강지영은 ‘뉴스룸’ 주말 단독 앵커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2025년 4월 프리랜서 선언 후에는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에서 활약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현재 그는 지난 8일 정규 편성된 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 MC를 맡고 있다. 티엔엔터테인먼트에는 이영자, 김숙, 홍진경, 도경완, 오상진 등 국내 최정상급 방송인들이 소속돼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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