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5.31 강릉순두부장칼국수 4.0
마음은 3끼 막국수,냉면이지만.. 일정고려해서
30년만에 장칼국수에 도전했습니다. 칼칼한 국물
곤이의 식감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2. 순두부젤라또 2호점 4.3
안목항에 도착해서 후식으로 순두부,흑임자맛을 삿습니다. 이태리 젤라또와 달리 잘 녹았지만 맛은 원조
못잖았습니다. 들리신다면 감자빵과 추천드립니다.


3. 5.31 점심 대동면옥 회비빔(막국수, 냉면) 4.4
개인적으로 막국수는 간장>>>>동치미 국물이라
가는 곳은 늘 한정되있습니다. 대동, 신리, 한양, 단양, 등등 일정에 따라 돌아가며 먹습니다.
그중 대동은 면의 차이가 있을 뿐 같은 양념,육수맛이라 만족했습니다. 서울에선 같은 가격에 맛보기 힘들어요ㅜㅜ 가자미식해도 현지가서 먹고 사야할 정도

4. 5.31 저녁 속초 중앙시장 고등어회 2.5만 평점4.9
4년전 양양 5일장에서 우연히 고등어회를 맛보고나선
벼르고 벼르다 보이길래 바로 질렀습니다.
깔끔하고 고소한 맛 깻잎보다 상추와 마늘,쌈장과의
시너지.. 끝내줬습니다.





5. 오늘 아점 대포면옥 회비빔(냉,막) 5.0
어릴 때부터 지나쳐 가는길에 봤지만 이집이 엄청 맛집인줄 몰랐습니다ㅋ 주문실수로 비빔냉,막 시켜서
사장님께 양해구해서 명태회를 받았습니다.
이집은 면수대신 고기육수를 주고 국수 육수가 다릅니다.
좌 : 막국수(은은하게 새콤달콤)
우 : 냉면(살짝 한약향나고 간이 덜짬)
대동과 달리 차이를 느껴보려고 따로시키며 먹어봤는데 대만족했습니다.
아침 10시에 먹은게 지금도 안꺼집니다 ㅋㅋ
ps.예년같음 더운 날씨지만 올해는 23도에 바람부는 봄날씨였습니다. 다음주 목요일 전까지 동해안 차박계획있으신 분들 츄라이하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