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히트곡' 불렀지만 수입 0원...6년간 원룸살이 했다는 女가수 근황

여기, 국민 히트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로 혜성처럼 데뷔해 대박을 터트린 가수가 있습니다.

출처 : 유미 인스타그램

그녀는 애절한 가사와 폭발적인 고음으로 대중에게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해 화제를 모았던 인물인데요~

배우 전지현, 정우성 등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가수 유미입니다.

출처 : 유튜브 근황올림픽

현재까지도 애창곡으로 많이 불리고 있는 명곡, '사랑이 언제나 목마르다'는 노래에 어울리는 가수를 찾지 못해 6년 간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소속사 대표가 유미를 발견하곤 마침내 곡은 주인을 찾게 돼 세상에 나오게 됐는데요~

가수 유미는 1집 타이틀곡 '사랑이 언제나 목마르다'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으나, 정작 수입은 0원이었다고 밝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출처 : 유미 인스타그램

당시에는 드라마 타이즈 뮤직비디오를 굉장히 큰 규모로 제작하는 것이 유행이었는데요~

유미의 '사랑이 언제나 목마르다' 역시 뮤직비디오 규모가 매우 컸는데, 배우 전지현과 정우성 등이 출연했으며 뮤직비디오 제작비만 20억 가량이 들었다고 합니다.

제작비 규모가 크다 보니 계약서 상 제작비를 제한 이후부터 수입이 정산됐고, 이에 따라 유미는 수입을 받을 수 없었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출처 : 유미 인스타그램

정산을 받지 못한 유미는 곡이 인기를 끈 뒤에도 6년간 원룸에서 살았으며, 허약한 몸 상태 때문에 지하철에서 기절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후 그녀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OST '별'로 또 한 번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유미는 유튜브 '근황올림픽'에 출연해 활동 당시 수입과 정산에 대한 에피소드를 비롯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녀는 현재 동탄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카페를 운영하고 있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을 버리지 않은 유미는 지난해 새로운 노래 '다섯번째 계절'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컴백, 오랜만에 팬들을 기쁘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더 많은 음악 활동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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