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모그린텍, ESS·로봇 수혜 기대에 12%대↑

김태환 kth@ekn.kr 2026. 4. 2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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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장 초반 아모그린텍이 강세다.

에너지저장장치(ESS)·자성소재 실적 향상 전망과 로봇 밸류체인 신규 진입 기대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SK증권에 따르면, 아모그린텍은 올해부터 ESS·자성소재 매출 성장에 따른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

여기에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밸류체인 신규 진입을 통해 전방 시장이 확장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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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미나이

23일 장 초반 아모그린텍이 강세다. 에너지저장장치(ESS)·자성소재 실적 향상 전망과 로봇 밸류체인 신규 진입 기대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 현재 아모그린텍은 전장 대비 1600원(12.58%) 오른 1만4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증권에 따르면, 아모그린텍은 올해부터 ESS·자성소재 매출 성장에 따른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 여기에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밸류체인 신규 진입을 통해 전방 시장이 확장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온다.

허선재 SK증권 연구원은 “자성소재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는 테슬라가 향후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하며, “로봇의 경우 테슬라와의 장기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옵티머스 충전기향 자성소재 메인 공급사로 선정되어 올해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고 부연했다.

김태환 기자 kth@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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