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살 이호철 "모태솔로 아니야, 경험이 적은 것" 극구 부인 (돌싱포맨)[결정적장면]

유경상 2022. 9. 28.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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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철이 모태솔로라는 의혹을 극구 부인했다.

9월 27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악역배우 김병옥, 김준배, 이호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옥, 김준배, 이호철은 멜로 연기를 하고 싶다고 밝혔고 멜로영화 속 명장면을 재연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사이 모태솔로 의혹을 받은 이호철은 "모태솔로는 아니다. 경험이 적은 거지"라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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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철이 모태솔로라는 의혹을 극구 부인했다.

9월 27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악역배우 김병옥, 김준배, 이호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옥, 김준배, 이호철은 멜로 연기를 하고 싶다고 밝혔고 멜로영화 속 명장면을 재연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사이 모태솔로 의혹을 받은 이호철은 “모태솔로는 아니다. 경험이 적은 거지”라고 부인했다.

하지만 이상민이 “마지막 사랑이 몇 년 됐냐”고 묻자 이호철은 “혼자 일방적인 것?”이라며 남다른 반문했고 탁재훈은 “상대방도 사귄다고 인식해야지”라고 설명했다. 이호철이 “그 느낌 못 받았다”고 말하자 김병옥은 “해본 적 없다”며 웃었다.

이어 이상민은 85년생 이호철이 반전 순둥 매력이 있다며 “길을 걷다가 개미 밟을까봐 피해 다닌다고?”라고 질문했다. 김병옥은 “이 친구는 송충이 누가 밟을까봐 옮겨주더라”고 증언했다.

이호철은 “무의미한 살생을 할 필요가 없다”며 “원래 꿈이 사육사였다. 20살 되고 하고 싶은 게 없었다. 좋아하는 게 동물이랑 영화를 좋아했다. 책 보면 동물 책만 봤다”고 가치관을 밝혔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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