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 산 게 죄였다.." 배려하며 살던 70대가 말년에 후회하는 것 1위

평생 남을 먼저 챙기며 살아온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말년에 억울함을 말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착하게 산 것이 잘못은 아닙니다. 다만 몇 가지는 다르게 했으면 좋았다고들 말합니다.

거절하지 못한 일

부탁을 받으면 사정이 되지 않아도 맡았습니다. 한 번 맡으면 다음에도 당연히 넘어옵니다. 거절해 본 적이 없으면 상대는 부담인 줄 모릅니다. 어렵다고 한 번 말해 두는 편이 관계를 오래 가게 했습니다.

돈 얘기를 미룬 일

빌려준 돈을 묻지 못하고 몇 년이 지납니다. 관계가 상할까 봐 말을 꺼내지 않습니다. 결국 돈도 관계도 함께 흐려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처음에 기한을 정해 두는 일이 서로에게 편했습니다.

자기 시간을 안 쓴 일

자식과 손주 일정에 맞춰 하루가 채워집니다. 배우고 싶던 일은 늘 다음으로 밀립니다. 시간이 생겼을 때는 몸이 따라주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주일에 반나절이라도 자기 몫으로 떼어 둔 분들은 후회가 적었습니다.

착한 것과 나를 빼놓는 것은 다릅니다. 거절과 돈과 시간 세 가지만 다르게 두면 됩니다.이번 주에 한 가지만 나를 위해 정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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