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3타수 무안타…시즌 타율 0.204

김영성 기자 2024. 5. 1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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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3회 말 첫 타석에서 김하성은 콜로라도 왼손 선발 오스틴 곰버의 슬라이더를 공략해 시속 159㎞ 빠른 타구를 만들었지만, 우익수에게 걸렸습니다.

샌디에이고는 7대 0으로 패색이 짙어지자, 8회 초 수비 때 김하성을 더그아웃으로 불러들이고 타일러 웨이드를 유격수로 내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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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성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의 김하성 선수가 무안타로 침묵해 시즌 타율이 0.204까지 떨어졌습니다.

김하성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김하성의 타율은 0.208에서 0.204(157타수 32안타)로 하락했습니다.

3회 말 첫 타석에서 김하성은 콜로라도 왼손 선발 오스틴 곰버의 슬라이더를 공략해 시속 159㎞ 빠른 타구를 만들었지만, 우익수에게 걸렸습니다.

5회 평범한 우익수 뜬공으로 돌아선 김하성은 7회 오른손 불펜 저스틴 로런스의 시속 155㎞ 직구를 받아쳐 또 우익수 뜬공에 그쳤습니다.

샌디에이고는 7대 0으로 패색이 짙어지자, 8회 초 수비 때 김하성을 더그아웃으로 불러들이고 타일러 웨이드를 유격수로 내보냈습니다.

샌디에이고는 4안타에 그쳤고, 8대 0으로 져 3연패에 빠졌습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인 콜로라도는 2019년 이후 5년 만에 7연승을 달렸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영성 기자 ysk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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