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윤정, 수지, 권은비, 닝닝.. 공통점이 뭘까?
물론 예쁘다🩷는 공톰점이 있지만, 그녀들은 얼굴형, 분위기 등이 모두 다름에도 불구하고, 언제 어디서나 '꾸안꾸st'의 베이스 메이크업을 추구한다는 것!
이렇듯 청담메이크업샵이 유독 '촉촉 + 맑음 + 광채'에 진심인 이유가 있다. 특히 요즘은 투명하게 차오르는 광채 피부가 대세라서 매끈한 피부 표현템에 다들 진심일 수밖에.
그 중심에 있는 게 바로, 오늘의 주인공 글로우의 비비크림&컨실러가 되겠다✨

고윤정, 수지, 송혜교, 정은채부터 권은비, 닝닝, 태연, 아이유, 로제, 장원영까지. 모두 청담, 신사에 위치한 메이크업샵에 다니며 매번 리즈 갱신과 동시에 레전드 짤을 생성하고 있다.
청담메이크업샵에서 요새 안 갖고 있는 메이크업아티스트가 없다는 바로 그 제품을 지금부터 소개한다.

오늘의 씨크릿템, 글로우의 브리더블 비비크림 + 낫 드라이 컨실러!
이것저것 있을 필요 없이 이 두 제품만 있으면, 청담샵 뿜뿜하는 고급진 메이크업 느낌 그대로 낼 수 있다는 사실.
촉촉한데 가볍고, 얇은데 커버도 잘 돼서 에디터는 이 조합으로 데일리 베이스 루틴으로 정착했다.
🩵글로우 브리더블 비비크림🩵

먼저 글로우 브리더블 비비크림부터 살펴보자.
글로우 비비크림, 일단 비비크림의 컬러에서 느껴지는 패키지에서부터 범상치 않은 느낌이 느껴진다!
'브리더블'이라는 이름답게 피부가 진짜 숨 쉬는 듯, 편안한 사용감이 특징적이다. 3가지 컬러를 잘 믹싱해서 쓰면, 수지나 고윤정처럼 마치 원래 내 피부가 완벽한 듯 자연스러우면서도 여배우 같은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

컬러는 총 3가지로, #화이트, #원, #브라운 컬러가 있다. 보통의 비비크림과는 확연히 차별화된 독보적인 컬러 구성이다.
일반적인 비비크림은 얼굴 전체에 베이스를 바른 이후에, 별도의 하이라이팅과 쉐딩을 추가하는 메이크업 방식을 고수하다 보니, 다소 두껍고 무거워져 인위적인 연출이 되기 마련이다.
글로우 비비크림은 처음부터 부위별로 컬러를 단독 또는 믹싱 사용해 주는 신개념의 비비크림이다. 이 메이크업 방식은 본연의 내 피부가 원래 좋은 것처럼 가볍고 뛰어난 밀착력과 함께, 고급스럽고 입체적이며, 화사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글로우 브리더블 비비크림은 컬러만큼이나 제형도 정말 새로운데, 비비크림 특유의 뻑뻑함이 전혀 없고 아주 얇고 촉촉하게 발리는 느낌이다. 겉돌지 않고 피부에 정말 착 감긴다.
발리는 순간 피부에 즉시 수분감이 살짝 차오르는 느낌이 들고, 물먹광이 도는 마무리감이 진짜 예쁘다🩵
원래 내 피부인 것처럼 가벼운 마무리감이라 요즘같이 베이스를 두껍게 할 수 없는 여름철에 특히 추천하고 싶다.

실제로 에디터의 얼굴에 발라보면, #화이트와 #브라운 컬러는 확실히 피부에서 튀지만, #원은 딱 내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하이라이팅, 쉐딩, 베이스 컬러가 나눠져있어서 활용도가 매우 높고, 손가락으로 가볍게 롤링하면서 바르면 진짜 자연스럽게 밀착된다. 대단한 도구가 없어도 손가락만으로 바로 내 피부처럼 스며든다.
밀림 없이 균일하게 발리니까 모공 부각도 없고, 밀착력이 우수해서 요즘처럼 덥고 습한 날씨에도 지저분하게 무너지지 않는 게 큰 장점.

그럼 이 3가지 컬러를 어떻게 써야 여배우들처럼 꾸안꾸st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에디터가 브리더블 비비크림컬러 믹싱 꿀조합을 가져왔다.
◾[ 화이트 2 : 원 1 ] 비율로 섞으면, 화사한 톤업 베이스 꿀조합이 나온다.
◾[ 화이트 1 : 원 2 ] 비율로 섞으면, 자연스럽고 생기있는 데일리 베이스 꿀조합을 만들 수 있다.
◾[ 원 1 : 브라운 0.7 ] 비율로 섞으면, 윤곽을 만들어주는 자연스러운 쉐딩 꿀조합이 나온다.
◾평소 잘 쓰는 촉촉 [ 틴트 0.5 : 화이트 1 ] 비율로 섞으면, 나만의 크림 블러셔까지 완성할 수 있다.

소개한 에디터의 꿀조합으로만 완성해 본 베이스 메이크업! 톤은 확실히 정돈되면서도 광이 차르르 올라오는 이 느낌!
얇게 바른 건데도 커버력도 꽤 있어서, 웬만한 홍조나 피부톤 커버는 가능하다. 무너짐 없이 오래 유지되고, 무엇보다 피부가 너무 편해!
입체감 있고 촉촉한 물광 피부는 연출되면서, 동시에 선크림만 바른 것처럼 편안하고 가벼운 사용감에 완전 반함🩵
매일 바르기 부담 없는 데일리 베이스 제품을 찾고 있다면 요게 딱!
🩷글로우 낫 드라이 컨실러🩷

그다음으로 살펴볼 제품은 글로우 낫 드라이 컨실러. 이름 그대로 '안 건조한 컨실러'다.
커버는 하고 싶은데, 컨실러 쓰면 늘 갈라지거나 들뜨는 사람들한테 특히 추천!

사람마다 다크서클, 잡티, 착색 등의 흔적 컬러가 모두 다양하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21호, 23호 이렇게 정형화된 컬러를 단독으로 사용하기보단, 정말 내 피부에 꼭 맞는 컬러를 조색해서 사용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고 완벽하게 커버업할 수 있다.
글로우 낫 드라이 컨실러 2종은 각각 #라이트 #로지살몬 / #핑크 #화이트4가지로 출시되어 다크서클, 잡티, 착색은 물론 하이라이팅까지 가능한 제품이다.

글로우 낫 드라이 컨실러의 최대 장점은 제형이다. 제형이 진짜 가히 예술이라고 해도 될 정도! 컨실러라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부드러움을 가졌다.
기존에 우리가 알던 일반적인 컨실러처럼 텁텁한 느낌이 전혀 없고, 미끄러지듯 발리면서도 커버력은 확실하다. 피부 위에서 따로 겉돌지 않고 얇게 밀착돼서 잔주름 끼임이 없고, 픽싱도 너무 부드럽다.
커버+보습+밀착 다 되는 완전 만능 텍스처인 셈.

피부 온도에 의해 쉽게 녹는 멜팅 텍스처뿐만 아니라, 컬러 라인업도 다양하게 구성돼 있어서 내 피부 톤에 딱 맞는 컬러 조색하기도 쉽다.
손등에 톡 찍어서 롤링해 보면, 부드럽게 퍼지면서도 커버력이 은근 쎄다!
특히 다크서클이나 입 주변 그늘진 부분 커버할 때, 이렇게 얇게 펴 발라도 충분히 정돈되는 신개념의 컨실러.
보통 이런 촉촉한 제형은 커버가 약한 경우가 많은데, 글로우 낫 드라이 컨실러는 제형과 커버력, 진짜 둘 다 잡은 느낌!

볼륨이 필요한 부분엔 #화이트 컬러를 사용해 하이라이팅 효과를 주고, 본인의 다크서클 컬러에 맞게 #핑크 또는 #로지살몬 컬러를 사용해 주면 퀭한 눈에서 탈출할 수 있다.
기미, 착색 흔적, 팔자주름처럼 까다로운 커버 부위는 #라이트 컬러를 사용해 줄 것!

글로우 낫 드라이 컨실러 2종만을 사용해서 간단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해봤다.
끼이고 뭉치기 쉬운 눈 밑이나 입가 주변도 들뜸 없이 착착 쌓여 커버업이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쫀득하게 제형이 피부에 붙어있는 느낌이라 시간 지나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유지된다.
진짜... '컨실러는 원래 건조한 거'라 생각했던 사람들은 꼭 한 번 써보길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글로우 브리더블 비비크림 & 낫 드라이 컨실러를 조합해서 발라봤다. 이 조합이면 정말 피부 하나만큼은 여배우, 아이돌 못지 않아진다.
공기처럼 얇고 투명하게 올라가면서 커버는 확실하게!
한 번 써보면, 청담메이크업샵에서 왜 '글로우 제품'을 애정하는지 알게될 것이다. 특히 요즘처럼 촉촉한 피부가 대세일 땐 이 조합 하나면 쿠션, 파데 따로 안 써도 된다.

오늘 에디터가 공개한 글로우 브리더블 비비크림과 낫 드라이 컨실러 이 두 가지의 조합이면, 청담샵이 부럽지 않을 만큼 입체적이고 고급스러운 베이스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지금까지는 베이스 유목민으로 떠돌아다녔다면 이제부터는 '글로우'만 기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