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연홍이 최근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안연홍이 세련된 고품격 스타일의 시크한 블랙 원피스룩을 선보였습니다.
안연홍은 넉넉한 실루엣의 하프 슬리브 블랙 드레스에 벨트를 매치해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했으며, 세미 터틀넥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했습니다.
여기에 누드톤의 펌프스 힐로 세련미를 더하고, 군더더기 없는 메이크업과 단정한 헤어스타일로 단아한 여배우의 분위기를 극대화했습니다.
실용성과 격식을 동시에 챙긴 스타일링으로 드라마 속 캐릭터의 무게감을 더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안연홍은 '대운을 잡아라'의 매력에 대해 "각자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다들 너무 현실에 있을 법한 캐릭터"라며 "아주 가족적인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안현홍은 2008년 프로게임단 감독과의 결혼으로 아들을 낳았으며, 2017년 이혼 후 양육권을 갖고 아들과 함께 지내오다 2023년 10월 중소기업 CEO와 재혼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