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앞둔 임영웅, 34살의 물오른 멋짐…슈트핏 난리 났네

칠흑 같은 어둠 속, 한 남자의 완벽한 슈트핏이 그 어떤 조명보다 빛나고 있었습니다. 가수 임영웅이 1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압도적인 비율을 자랑하며 팬심을 흔들었습니다.

이미지출처 임영웅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흠잡을 데 없는 블랙 슈트를 입고 9등신 모델 포스를 뿜어냈습니다. 하지만 시크한 슈트핏과는 정반대로, 그는 입술을 삐죽 내밀고 턱에 브이 포즈를 취하며

34살의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K팝 아이돌 센터라고 해도 믿을 만큼 완벽한 '슈트의 정석'을 보여준 것입니다.

34살의 나이가 무색한 그의 독보적인 피지컬에 '영웅시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한편 임영웅은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를 진행 중입니다. 오는 10월 17일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을 '하늘빛'으로 물들이며 다시 한번 신화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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