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최초 40홈런-70도루' 아쿠냐 주니어, 올스타전 홈런 더비 출전 확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홈구장'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 출전한다.
MLB 사무국과 애틀랜타 구단은 26일(한국시간) 아쿠냐 주니어의 올스타전 홈런 더비 출전 소식을 전했다.
아쿠냐 주니어의 올스타전 홈런 더비 참가는 2019년과 2022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홈구장'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 출전한다.
MLB 사무국과 애틀랜타 구단은 26일(한국시간) 아쿠냐 주니어의 올스타전 홈런 더비 출전 소식을 전했다.
올해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오는 7월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다.
홈런 더비는 올스타전 하루 전날(15일) 특별한 이벤트로 펼쳐진다. 총 8명이 참가해 1대1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쟁하는데, 아쿠냐 주니어가 첫 번째 출전 선수로 확정됐다.
아쿠냐 주니어는 2023년 MLB 최초로 40홈런(41개)-70도루(73개)를 달성하며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했다.
그러나 지난해 5월 왼쪽 무릎을 크게 다쳐 1년간 재활했고, 지난달 다시 빅리그 무대로 돌아왔다.
아쿠냐 주니어는 올 시즌 29경기에 출전해 타율 0.385(104타수 40안타) 9홈런 16타점 31득점 4도루 OPS(출루율+장타율) 1.188로 건재함을 과시했다.
아쿠냐 주니어의 올스타전 홈런 더비 참가는 2019년과 2022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앞선 두 번의 홈런 더비에서는 모두 피트 알론소(뉴욕 메츠)에게 패했다.
rok195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모텔 살인' 20대 여성 신상 비공개에도…온라인선 '신상털이' 조짐
- "제 회사 근처에 집 마련해준 시부모…사표 쓰고 싶은데 안 되겠죠?"
- "불륜은 인간쓰레기" 외치던 남편, 안방서 하의 벗고 딴 여자와 영상통화
- 때아닌 '금수저 논란' 최가온…"흙·금수저와 무관한 '인간 승리'"
- 국고로 들어갈 뻔한 '로또 1등'…지급 마지막 날 13억원 주인 나타났다
- '나혼산'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구성환 "미안하고 사랑해"
- "연애 4년, 상견례 전 '빚 얼마냐' 물었더니 '왜 그리 계산적이냐'는 남친"
- 백지영, 이효리와 기싸움 언급에 "핑클이 선배…친해질 기회 없었다"
- '시상식 단골 MC' 신동엽 "예전 사귀던 연예인들 자리 바꾸려고 난리"
- 엄마에게 버림받자 인형 꼭 안고 사는 새끼 원숭이 '애틋'[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