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신혼여행 중인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휴양지 스타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러플 장식의 핑크 홀터넥 비키니에 하이웨이스트 데님 숏팬츠와 가운을 어깨에 걸쳐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리조트 룩을 선보였다. 야외 풀에서 포즈를 취하며 군살 없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장면은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한다. 신혼여행이라는 특별한 순간에 맞춰 어딜 봐도 싱그러운 발리 풍경 속에서 우아함과 건강미를 동시에 드러냈다.

수영복 뒤태를 강조한 장면에서는 힘 있게 올라간 등 근육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화난 등 근육”이라는 유쾌한 멘트도 덧붙여 팬들 사이에서 반전 매력으로 화제가 되었다.
일상 속 스타일링 팁으로는 러플 홀터넥 비키니로 어깨와 목선을 돋보이게 하고, 데님 숏팬츠를 매치하여 다리 라인을 강조하는 방식이 있다. 여기에 가벼운 커버업 가운을 걸치면 실용성과 우아함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최근 서동주는 6월 29일 4세 연하의 매니지먼트 이사와 결혼식을 올린 후 현재 발리에서 신혼여행 중이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부가 되어 다시 온 발리는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전하며, 행복한 근황을 공유했다. 팬들은 “결혼하고 더 빛난다”, “휴양지 패션 진짜 예쁘다” 등의 축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이번 화사한 비키니 화보는 서동주를 휴양지 룩 아이콘으로 한층 부각시켰다. 독자 여러분도 러플 홀터넥 비키니와 데님 숏팬츠, 커버업 가운 조합으로 여름휴가 분위기를 한껏 살려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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