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저리게 반성할 테니 부디”…안타까운 소식 전한 안선영, 무슨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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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안선영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안선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래 아직 어린데 너무 무리했다. 늘 네가 무틸하고 건강해준 덕에 내가 나가서 맘편히 일하고 자아실현해 왔다는 걸 망각할 때쯤 이렇게 깨우침을 주네"라고 적었다.
앞서 안선영의 아들은 최근 레이싱스키 대회에서 금메달을 땄다.
2000년 MBC11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안선영은 2013년 3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6년 바르셀로나에서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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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사진출처 = 안선영 인스타그램]](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7/mk/20250217195710756xufw.jpg)
안선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래 아직 어린데 너무 무리했다. 늘 네가 무틸하고 건강해준 덕에 내가 나가서 맘편히 일하고 자아실현해 왔다는 걸 망각할 때쯤 이렇게 깨우침을 주네”라고 적었다.
안선영이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이 이불을 덮은 채 침대에 누워 자고 있다. 이에 그는 “뼈저리게 반성할 테니 부디 빨리 나아 아가”라고 했다.
앞서 안선영의 아들은 최근 레이싱스키 대회에서 금메달을 땄다. 많은 연습으로 인해 몸에 무리가 온 것으로 보인다.
2000년 MBC11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안선영은 2013년 3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6년 바르셀로나에서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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