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하늘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대만🎥📸 #좁은산길_비밀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김하늘이 단아하면서도 치명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레전드' 비주얼을 갱신했습니다.
김하늘은 슬리브리스 하이넥 베이지 드레스를 착용하고 등장해, 몸의 곡선을 따라 흐르는 완벽한 핏과 절제된 디테일로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옆구리 부분이 살짝 드러나는 컷아웃 디테일은 은근한 포인트를 더했고, 언밸런스한 밑단의 플레어 라인은 드레스에 움직임과 입체감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금빛 샌들과 미니멀한 주얼리 매치로 과하지 않은 고급스러움을 연출한 김하늘은 무대 위에서 ‘여배우 아우라’ 그 자체를 증명했습니다.
특히 묶은 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조명 없이도 자체 발광하는 느낌을 자아내며 여전히 사랑스러운 김하늘만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김하늘은 이준영, 남우현과 함께 대만 예능 프로그램 ‘좁은 산길, 비밀 여행(細細山路私密達)’에 출연합니다.
‘좁은 산길, 비밀 여행’은 한국의 진문화 감독과 대만의 션단구이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으며 김하늘, 이준영, 남우현은 대만 연예인 로이펑, 한국 인플루언서 근육산산과 함께 대만 최장 길이의 자연 트레킹 코스인 장이세로(樟之細路)를 따라 10일간 몰입형 하카(客家) 문화 체험 여정을 펼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