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진한 화장 후 '살짝쿵' 윙크…귀여운 도발 "무섭죠"[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10. 25. 23:13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전유진이 독보적인 분위기의 셀카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전유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섭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유진은 흰 셔츠에 검정 타이, 미니스커트로 스타일링해 세련된 교복 콘셉트를 완성했다. 블랙 배경과 조명 대비 속에서 도드라지는 또렷한 이목구비, 강렬한 눈빛, 그리고 장난스러운 윙크까지 더해져 특유의 청순함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매력을 발산했다.


팬들은 "무섭긴커녕 너무 예뻐요", "콘셉트 찰떡", "전유진의 매력은 무한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유진은 최근 신곡 '어린 잠'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어린 잠'은 시간이 흐르며 점점 작아지는 어머니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느낀 애틋한 마음을 담은 감성 발라드로, 전유진의 단단한 보컬이 곡의 서정을 한층 깊게 물들였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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