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FC, '쇼트랙 영웅 노도희·신동민' 팬과 만난다...용인FC전서 승리기원 시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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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가 용인FC와의 홈경기를 '화성 시민의 날' 기념 경기로 지정하고,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를 준비했다.
경기는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오후 2시에 열린다.
두 선수는 경기 시작 전 시축자로 나서며, 장외 부스에서 팬사인회도 진행해 팬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에스코트 키즈는 전원 화성 시민들로 선발되어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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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소통하는 다양한 이벤트 마련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책임 실천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화성FC가 용인FC와의 홈경기를 '화성 시민의 날' 기념 경기로 지정하고,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를 준비했다. 경기는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오후 2시에 열린다.
이번 경기에는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메달리스트 노도희와 신동민이 특별 게스트로 초청된다. 두 선수는 경기 시작 전 시축자로 나서며, 장외 부스에서 팬사인회도 진행해 팬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화성시 마스코트 '코리요'와 화성FC의 새 마스코트 '마스'가 포토존과 그리팅 시간을 운영한다. 이들은 선수단과 함께 그라운드에 입장해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 계획이다.
장외 광장에는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과 '뀨울크루'가 응원단 부스를 운영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에서는 팬들이 직접 커스텀 깃발을 만들어 응원에 활용할 수 있는 체험 기회도 마련된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도농브릿지' 협업 부스에서는 화성시 특산물 홍보와 판매가 이뤄진다. 또한,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고려인 후손 돕기 캠페인'도 진행되어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선다.
에스코트 키즈는 전원 화성 시민들로 선발되어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경기 예매는 NOL(놀) 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이벤트 정보는 구단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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