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SOOP
SOOP(각자 대표이사 최영우, 이민원)이 철권 프로 e스포츠 선수이자 현재 SOOP에서 스트리머로 활동 중인 '무릎'과 함께 철권 e스포츠 대회 'TEKKEN(철권) STARS CUP(이하 스타즈 컵)'을 개최한다.

이번 ‘스타즈 컵’은 무릎 선수가 개인적으로 개최해 온 ‘무릎배 철권대회’를 기반으로, SOOP과 무릎 선수가 꾸준히 이어온 철권 e스포츠 대회 협업의 결실로 마련됐다. SOOP은 무릎 선수의 플랫폼 이적과 KRX 입단 이후 철권 DOJO 대회의 개최와 중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양측은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대회 규모와 글로벌 경쟁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왔다.
이러한 성과로 이번 대회는 약 10년 만에 철권 월드 투어(Tekken World Tour, 이하 TWT) 2026의 '챌린저 티어(CHALLENGER Tier)'로 공식 승격됐으며, TWT 주관사인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로부터 2,000달러의 상금을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이번 '스타즈 컵'은 국내 최초의 TWT 챌린저 티어 대회로 열린다.
대회는 오는 18일(토) 오전 11시부터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프릭업 스튜디오에서는 오프라인 관람객들을 위한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개최자인 무릎을 비롯해 KRX '로하이', DNS '울산', GENG '물골드' 등 국내 프로게임단 소속 선수들이 참가한다. 이와 더불어 일본, 동남아, 호주, 유럽 등 전 세계 유명 철권 프로 e스포츠 선수들이 다수 출전해 화려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전 세계로 생중계되며, 공식적인 한국어 중계는 국내에서 SOOP 플랫폼이 유일하게 선보인다. SOOP은 앞으로도 프로 e스포츠 선수이자 스트리머인 무릎과 함께 프로게임단 KRX와의 상호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