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해진 가을바람이 그녀의 재킷 자락을 스치고 지나가는 그런 완벽한 오후의 한순간이었다.

도시의 회색빛 골목길, 그녀는 그 자체로 완벽한 가을의 한 장면처럼 서 있는 듯 보였다. 다비치 강민경이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패션 아이콘다운 근황을 전하며 화제가 됐다.

그녀는 2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차밥열끼 시즌 7 편집 끄읕.. 막간 출장”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루즈한 핏의 오버사이즈 재킷으로 시크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여기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아찔한 ‘하의 실종’ 패션을 완성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너로는 올리브 그린 컬러의 가디건을 매치해 그녀의 패션 센스가 돋보이고 있는 중이다.

이를 본 팬들은 “이 분위기 어쩔”, “완벽한 가을 여자”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었다. 한편 강민경은 다비치 활동은 물론,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며 유튜버로도 활발히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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