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生배 노출→새까만 태닝 ‘파격적 패션 행보’(런닝맨)[결정적장면]

장다희 2023. 6. 1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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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멤버들이 송지효의 파격적인 패션 행보에 놀랐다.

양세찬은 "태닝 통에 7시간 있었대"라며 송지효 놀리기에 나섰다.

옆에 있던 유재석은 김종국과 송지효의 다리를 번갈아 가면서 보더니 "그런데 약간 커플이구나"라며 함께 태닝 받으러 간 것 아니냐고 의심했다.

이에 김종국은 "아니 (송지효가) 태닝 어디서 하냐고 물어봐서 해줬다"며 "그게 뭐, 그게 왜"라고 큰소리 쳐 도리어 유재석, 지석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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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다희 기자]

'런닝맨' 멤버들이 송지효의 파격적인 패션 행보에 놀랐다.

지난 6월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행운의 숫자 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본격적인 레이스에 앞서 멤버들은 송지효를 보고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지효야 너 요즘 생배부터 시작해서"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멤버들은 "태닝 너무 심한 거 아니냐"고 말하기도.

특히 전소민은 "(태닝 하다가)잠든 것 아니냐"고 의심했고, 지석진은 "쿠키도 이 정도 구우면 버린다"고 말했다. 양세찬은 "태닝 통에 7시간 있었대"라며 송지효 놀리기에 나섰다.

옆에 있던 유재석은 김종국과 송지효의 다리를 번갈아 가면서 보더니 "그런데 약간 커플이구나"라며 함께 태닝 받으러 간 것 아니냐고 의심했다. 여기에 지석진까지 "혹시 태닝도 같은 곳에서 했어?"라며 가세했다.

이에 김종국은 "아니 (송지효가) 태닝 어디서 하냐고 물어봐서 해줬다"며 "그게 뭐, 그게 왜"라고 큰소리 쳐 도리어 유재석, 지석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사진=SBS '런닝맨')

뉴스엔 장다희 dia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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