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작권료 한 달 10억 인 악동 女아이돌
걸그룹 리더 전소연이 저작권료 수입을 솔직히 밝혔다.

가장 잘 벌 때는 한 달에 10억 원, 적게 벌면 10만 원 수준이라는 파격적인 수익 공개에 모두가 놀랐다.
26살의 젊은 나이에도 이미 88곡을 저작권 협회에 등록한 그는 '천재 작곡돌'이라 불릴 만큼 뛰어난 프로듀싱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이돌을 꿈꾼 건 어린 시절부터였다.
연습생 시절 빚을 갚는 데만 3년이 걸릴 정도로 쉽지 않은 시작이었지만, 데뷔 직후부터 꾸준히 히트곡을 내며 자신의 꿈을 스스로 증명했다.
특히 '톰보이'를 포함해 직접 만든 곡들이 차트 상위권을 장악하면서 자연스럽게 저작권 수입도 급상승했다.

소연은 "노래가 잘 되면 광고료도 올라간다"고 밝혔지만, 저작권료는 생각보다 복잡한 구조를 가진다고 설명했다.
음원 수익이 여러 이해관계자와 나눠지다 보니 플레이당 실제 본인 몫은 극히 일부라는 것이다.
그래도 그녀의 꾸준한 창작 열정은 매번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내고 있다.

최근에도 신곡 ‘Good Thing’을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는 소연은 자신을 향해 "내 팔자 내가 고친다"고 당차게 외쳤다.
전 세계 투어를 앞둔 그녀의 무대는 앞으로도 계속 주목받을 전망이다.
사진출처: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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