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43)가 꾸준한 운동 습관으로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나 말고 송혜교 브이로그’에서 그는 “촬영 때보다 살이 빠졌다”는 전여빈의 말에 “그때보다 살이 더 빠졌다. 일도 많고 자이로토닉도 꾸준히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송혜교가 즐겨하는 첫 번째 운동은 자이로토닉입니다. 특수 기구를 활용해 나선형·원형·파동형 동작을 호흡과 결합하는 전신 운동으로, 관절 가동 범위를 넓히고 유연성과 근력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습니다. 자세 교정과 체형 관리에도 효과적이라는 점에서 많은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운동법입니다.
그는 또 일주일에 4~5회 요가를 병행하며 운동에 진심인 면모를 보였습니다. 요가는 스트레스 완화, 집중력 향상, 다이어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꾸준히 하는 사람들이 많은 대표적인 생활 운동입니다.
한편 송혜교는 내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돌아옵니다. 이번 작품은 노희경 작가가 집필을 맡아 제작 초기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