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영애가 속이 편안한 식단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최근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에는 ‘배우 이영애, 연기대신 요즘 방판(?)해요~ㅣ퇴근길byPDC’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소화가 잘되는 식단을 소개했다.
영상에서는 연극 대기실에서 점심을 먹는 이영애가 등장했다. 그는 식사를 준비하며 “집밥이 최고다”라며 도시락을 싸왔다고 밝혔다.
이영애는 달걀찜과 바나나를 점심 식단으로 소개하며 “속이 편하다”라며 “공연하기 한 3~4시간 전에는 헤비한 거 안 먹고 속 편한 거 조금씩 먹는다”고 말했다.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올해 54세로,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는 모습이다.
이영애가 준비한 식단은 중년의 소화에 어떤 도움을 줄까.

#달걀찜
달걀찜은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유지와 세포 재생에 도움을 준다.
특히 중년 이후에는 근육량이 줄어드는 시기가 오기 때문에 단백질 보충이 중요하다. 달걀은 소화 흡수율이 높아 위에 부담을 주지 않고 영양을 공급할 수 있다. 또한 부드러운 식감 덕분에 소화력이 떨어지는 사람들도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과 미네랄도 함께 들어 있어 균형 잡힌 영양 섭취에 적합하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이 풍부해 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소화를 돕는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며, 위에 자극을 주지 않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바나나에 들어 있는 칼륨은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중년기에 흔히 나타나는 소화 불량이나 속 더부룩함을 완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아침이나 간식으로 가볍게 먹기에 적합한 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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