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연지, 도트 후드집업+블랙 스커트로 마카오서 청순 비주얼 발산

/사진=트리플에스 연지 인스타그램

트리플에스 연지가 마카오 여행 중 찍은 인스타그램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카오 특유의 이국적인 건축물과 야자수 풍경을 배경으로 선 연지는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착장은 도트 패턴의 후드 집업과 블랙 롱스커트의 조합으로, 여행지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데일리 패션을 선보였다.

연지가 선택한 도트 패턴 후드집업은 소녀 감성을 극대화한 아이템이다. 퍼프 소매로 볼륨감을 살려 귀엽고 러블리한 무드를 더했고, 허리 라인 스트링 디테일이 실루엣을 슬림하게 잡아주며 황금 비율을 강조했다. 하의로 매치한 블랙 롱스커트는 풍성한 플레어 디자인으로 각선미를 자연스럽게 커버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상·하의의 명확한 대비가 전체적으로 입체감 있는 실루엣을 완성해, 도심 속에서도 눈길을 사로잡는 화보 같은 장면을 만들어냈다.

헤어는 내추럴한 올림머리 번 스타일로 연출해 목선과 쇄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냈다. 깔끔하게 정리된 헤어가 얼굴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부각시키며, 한층 세련된 무드를 더했다. 메이크업은 내추럴 톤으로 피부 본연의 윤기를 살려 사랑스러움과 청순미를 동시에 강조했다. 팬들은 댓글로 “여행지에서도 여신 비주얼”, “도트 패턴 너무 잘 어울린다”, “사진이 영화 속 한 장면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이번 연지의 마카오 패션은 ‘꾸안꾸’ 여행룩의 정석이라 할 만하다. 도트 패턴 후드집업은 단독으로 포인트가 되어 데님팬츠, 미니스커트 등 다양한 하의와도 잘 어울리며, 가벼운 여행지에서 활용도가 높다. 블랙 롱스커트는 편안하면서도 체형을 커버해 누구에게나 부담 없는 아이템이다. 여기에 올림머리로 시원한 인상을 주면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트리플에스는 2022년 데뷔 이후 24명 규모의 독특한 구조를 가진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으며, 멤버별 다양한 유닛 활동과 글로벌 프로젝트로 팬덤을 넓혀가고 있다. 연지는 특유의 청순하고 러블리한 비주얼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이번 여행 사진을 통해 또 한 번 ‘화보 장인’의 면모를 증명했다. 앞으로의 무대와 일상 속 다채로운 패션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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