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까지 SNS로 소통' 음악평론가 김영대 별세...향년 4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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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평론가 김영대가 향년 48세로 세상을 떠났다.
25일 김영대 평론가 측은 고인의 SNS를 통해 "삼가 알려드린다. 김영대 님의 별세 소식을 전한다. 직접 연락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영대 평론가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 대학교 음악학 박사 과정을 밟았다.
김영대 평론가의 빈소는 중앙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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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에스더 기자) 대중음악평론가 김영대가 향년 48세로 세상을 떠났다.
25일 김영대 평론가 측은 고인의 SNS를 통해 "삼가 알려드린다. 김영대 님의 별세 소식을 전한다. 직접 연락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고인의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김영대 평론가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 대학교 음악학 박사 과정을 밟았다. 이후 1990년대 PC 통신을 통해 음악 관련 글을 쓰고 관련 칼럼을 쓰며 대중들과 소통해왔다.
고인은 생전 아이돌과 K팝 산업, 특히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성공 등에 대해서 활발하게 평론해왔다.
그 밖에 '빌보드 뮤직 어워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그래미 어워드' 등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국내 중계 패널로도 참가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고인은 부고 소식이 들리기 전날인 24일까지도 자신의 SNS를 통해 본인의 저서인 '더 송라이터스'가 교보문고 오늘의 선택에 선정됐다는 소식을 알려왔다.
김영대 평론가의 빈소는 중앙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7일 오전 9시 30분 엄수되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조문은 25일 오전부터 26일까지 가능하다.
사진=김영대 평론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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