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억 자택' 한가인, 재력 이정도..200만원 신발 수두룩 ('자유부인')

정유나 2025. 2. 2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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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고가의 명품 신발을 공개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여배우 한가인이 20년 동안 모은 명품 신발은 뭐가 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에 대해 한가인은 "제가 가진 신발 중에 가장 고가이다. 200만원 가까이 주고 샀다. 자잘하게 보석 같은 게 박혀있다. 한정판인데 너무 잘 신고 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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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가인이 고가의 명품 신발을 공개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여배우 한가인이 20년 동안 모은 명품 신발은 뭐가 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샤넬, 디올, 에르메스 같은 명품 신발부터 스포츠 브랜드까지 수년간 신어왔던 신발들을 전부 공개했다.

한가인은 "저는 굽 높은 신발은 가지고 있지 않다. 제 키가 168cm이다. 그래서 굽 높은 신발을 신을 일이 별로 없다. 그리고 높은 신발을 신고 걷지를 못한다. 애기 낳고 더 심해졌다. 촬영 때문에 하이힐을 신어야하면 누군가 옆에서 부축해줘야한다"고 낮은 신발만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한가인은 명품 브랜드 중 샤넬의 신발부터 소개했다. 그는 "제가 발이 너무 예민하다. 그래서 샤넬의 일반적인 신발은 못 신는다. 샤넬 중에서는 굽 낮은것만 2시간 이내로 신을 수 있다"며 5켤레의 신발을 공개했다. 또한 200만원이 넘는 샤넬 운동화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브랜드 골든구스의 신발도 소개했다. 특히 쥬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와 콜라보한 신발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대해 한가인은 "제가 가진 신발 중에 가장 고가이다. 200만원 가까이 주고 샀다. 자잘하게 보석 같은 게 박혀있다. 한정판인데 너무 잘 신고 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한가인은 소유 중인 다양한 구두들도 공개했다. 특히 디올 브랜드의 레이스가 달린 구두를 소개했는데, 가격이 무려 240만원이나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가인이 거주하는 자택은 서울 중구 신당동 버티고개에 위치한 고급빌라로, 지난 2019년 기준 실거래가가 약 21억 원으로 알려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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