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 가서 제발 이러지 마세요.." 부모 90%가 모르고 실수하는 바보같은 행동 1위

자식 혼사를 앞두고 상견례 자리를 걱정해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한 시간 남짓한 자리에서 집안 인상이 결정됩니다. 부모들이 자주 실수하는 것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자식 자랑을 길게 하는 것

우리 애가 어떤 사람인지 알리고 싶은 마음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자랑이 길어지면 상대 집안은 평가받는 기분이 됩니다. 자식 이야기는 상대가 물을 때만 짧게 답하는 게 좋습니다.

2. 그 자리에서 조건을 따지는 것

집이나 예단 이야기를 첫 자리에서 꺼내면 분위기가 굳습니다. 조건은 자식들끼리 정리한 뒤 부모가 확인하는 순서가 맞습니다. 상견례는 결정하는 자리가 아니라 인사하는 자리입니다.

1. 배우자 앞에서 상대 부모를 가르치는 것

요즘 세상은 이렇다는 식으로 훈수를 두는 순간 끝입니다. 그 한마디는 자식 부부가 사는 내내 기억됩니다. 나이가 많다고 가르칠 권리가 생기는 건 아닙니다.

그럼 무엇을 준비할까요

세 가지를 다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그날 할 말을 미리 세 문장만 정해두고 나머지는 듣기만 하세요. 말을 줄이면 실수도 줄어듭니다.

상견례 한 시간이 자식 부부의 이십 년을 좌우합니다.

출처 : '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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