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미 너무 예뻐도 문제 “미모 가리려 애 많이 써, 까맣게 태웠다” (회장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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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미가 '전원일기' 시절 남모를 고충을 토로했다.
이날 쌍봉댁 이숙은 개똥 엄마 이상미에게 "'전원일기' 때 미모를 가리기 위해 애 많이 썼다던데 그랬니?"라고 물었다.
이에 이상미는 "맞다. 남사스럽지만 좀 그랬다"며 웃음 지었다.
이상미는 개똥이 엄마처럼 보이려고 일부러 검정 파운데이션을 발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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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이상미가 '전원일기' 시절 남모를 고충을 토로했다.
7월 1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전원 패밀리가 응삼이 역 故 박윤배의 고향 철원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쌍봉댁 이숙은 개똥 엄마 이상미에게 "'전원일기' 때 미모를 가리기 위해 애 많이 썼다던데 그랬니?"라고 물었다. 이에 이상미는 "맞다. 남사스럽지만 좀 그랬다"며 웃음 지었다.
이상미는 개똥이 엄마처럼 보이려고 일부러 검정 파운데이션을 발랐다고 한다. 이상미는 "파운데이션 찾으러 다니느라 힘들었다. 제일 까만 거. 일부러 3월 되면 선텐을 했다. 까만 거 발라도 지워지니까"라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김혜정은 "시커멓게 바른다고 바르지만 그 젊음이 어디 가겠냐"며 젊은 시절을 추억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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