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172cm·46kg 비결 밝혔다 "입맛 없어, 배부른 느낌 싫다"
이게은 2025. 8. 16. 06:16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전소미가 활동기 몸매 관리에 대해 밝혔다.
15일 '문별이다' 채널에는 '네가 벌써 스물넷이야?! l EP.4 전소미 편' 영상이 게재됐다.
전소미는 "지금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이 나오자 당근 라페 샌드위치를 꼽았다. 문별은 "그게 맛있어?"라며 의아해했고 전소미는 "활동 기간이니까 프레시한 걸 먹고 싶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문별은 활동 때 식단에 대해 물었고 전소미는 "일단 입맛이 없다"라고 밝혔다. 문별은 "입맛이 없을 수가 있어?"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고 전소미는 "의상도 조금 부대끼고 무대 올라가기 전에 너무 먹으면 몸도 무겁다"라고 이야기했다.

문별도 "맞다. 나도 속이 답답하고 배가 불러있는 게 싫다"라고 고개를 끄덕였고, 전소미는 여기에 공감하며 "맞다. 몸이 가벼운 게 차라리 낫다. 무대 끝나고 밥을 먹으려고 해도, 또 다음 스케줄을 가야 한다. 그렇다고 차에서 밥 먹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이야기했다.
전소미는 차에서 밥을 먹기 위해 최근 테이블이 딸린 차로 바꿨다면서 "그나마 거기 놓고 먹으니 괜찮아졌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8월 11일 두 번째 EP 'Chaotic & Confused'를 발매, 타이틀곡 'CLOSER'(클로저)로 활동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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