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배팅으로 선취점' 한화, 4회말 LG에 1-0 리드[K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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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한국시리즈 4차전서 먼저 앞서나가며 시리즈 전적 동률을 원하고 있다.
1,2차전을 패한 한화는 3차전, 8회초까지 1-3으로 지며 패색이 짙었으나 8회말 대거 6점을 뽑는 저력을 보여주며 1승2패로 반격에 성공했다.
선발 와이스의 호투를 등에 업은 한화는 4회말 먼저 달아났다.
한화는 4회말이 끝난 현재 LG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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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화 이글스가 한국시리즈 4차전서 먼저 앞서나가며 시리즈 전적 동률을 원하고 있다.

한화는 30일 오후 6시30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 4차전
1,2차전을 패한 한화는 3차전, 8회초까지 1-3으로 지며 패색이 짙었으나 8회말 대거 6점을 뽑는 저력을 보여주며 1승2패로 반격에 성공했다.
선발 와이스의 호투를 등에 업은 한화는 4회말 먼저 달아났다. 노시환의 우익수 옆 2루타와 채은성의 몸에 맞는 볼, 황영묵의 번트로 1사 2,3루 기회를 맞이했다. 이후 하주석의 유격수 땅볼 때 3루 주자 노시환을 불러들이며 1-0으로 앞섰다. 최재훈은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한화는 4회말이 끝난 현재 LG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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