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신 생활 끝!"…김연아♥고우림 결혼 2년만에 전한 충격적인 근황에 네티즌들 뜨거운 반응

1년 6개월 군 복무 마무리
전역 후 첫 근황 공개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피겨 여왕 김연아(34)의 남편이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30)이 육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고우림은 지난 19일 1년 6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역 후 첫 공개 활동에서 고우림은 "충성! 병장 고우림, 2025년 5월 19일부로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라며 바짝 군기가 든 모습으로 인사를 전했다. 고우림의 전역으로 2022년 결혼한 김연아와 고우림 부부의 '곰신 생활'도 종료되었다. 그동안 두 사람은 어떤 결혼 생활을 이어왔을까?

고우림은 2023년 11월 육군에 입대해 국군 군악대 성악대대에서 군 복무를 해왔다. 복무 기간 동안에도 군인 신분으로 KBS 2TV '불후의 명곡' 국군의 날 특집에 출연하며 팬들과 소통해 왔다. 특히 부대 생활 동안 군대 식단으로 살이 빠져 더욱 날렵해진 모습이 눈에 띄었다.

1년 6개월만의 복귀, 어떤 음악 들려줄까?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고우림은 전역 직후 포레스텔라 활동 재개 계획을 밝혔다. "제2의 음악 인생을 개척할 것"이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특히 "팬분들이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내가 가진 것 이상으로 끌어내서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포레스텔라는 고우림의 군 복무 기간에도 나머지 3명의 멤버들이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으며, 고우림의 합류로 완전체 활동이 재개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곧 고우림이 합류한 포레스텔라의 새 앨범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의 복귀는 음악 팬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다. 군 생활 중 어떤 에피소드가 있었을까?

김연아와 어떻게 군 생활 동안 사랑을 이어갔나?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고우림은 군 생활 동안 휴가 때마다 아내 김연아를 만나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고우림이 휴가 때마다 김연아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결혼 생활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김연아는 남편의 군 생활 동안 '곰신'으로서 묵묵히 기다렸으며, 주요 행사에서는 홀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김연아는 자신의 SNS에 남편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곰신 기간 동안 각종 행사와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바쁜 나날을 보냈다고 한다. 두 사람의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일까?

군 생활 중에도 잊지 않은 음악적 열정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고우림은 군악대 성악대대에서 실력을 갈고닦으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이어갔다. "군 생활 중에도 틈틈이 연습을 놓지 않았다"며 "오히려 더 집중해서 노래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그의 이러한 노력은 국군의 날 특집 방송에서도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전문가들은 "고우림이 전역 후에는 더욱 성숙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포레스텔라 활동과 함께 솔로 활동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의 반응은 어땠을까?

고우림의 전역 소식에 팬들은 뜨거운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SNS에는 "드디어 완전체 포레스텔라를 볼 수 있게 됐다", "고우림 전역 축하해요, 김연아와 행복하게 지내세요"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한 팬은 "군 생활 동안 더 멋있어진 모습이 기대된다"며 응원을 보냈다. 특히 피겨 여왕 김연아의 남편이라는 타이틀로 더욱 주목받는 고우림이지만, 그는 '포레스텔라의 고우림'으로서의 정체성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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