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빨리 해결되길" 강원, 강릉 지역 가뭄 극복 위해 4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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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가 강릉 지역 가뭄 극복에 힘을 보탰다.
강원은 1일 "선수단과 임직원은 8월31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홈 경기에서 가뭄 피해 복귀를 위한 기부금 4000만원을 강릉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가뭄 피해를 입은 강릉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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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가 강릉 지역 가뭄 극복에 힘을 보탰다.
강원은 1일 "선수단과 임직원은 8월31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홈 경기에서 가뭄 피해 복귀를 위한 기부금 4000만원을 강릉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가뭄 피해를 입은 강릉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금 전달에는 선수단과 프런트 등 강원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동참했다.
강릉 지역은 올해 장기간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농작물 패해 등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정부는 8월30일 강릉에 재난 사태를 선포하기도 했다.
강원 김병지 대표이사는 "평소 강원에 많은 사랑을 주시는 강릉 지역 주민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는데 이렇게 가뭄이 이어지면서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지역 주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강원 구성원들의 뜻을 모았다. 가뭄이 하루빨리 해결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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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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