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은 무더운 여름' 해변에 몰려든 피서객 [뉴시스Pic]
류현주 기자 2025. 2. 17. 10:56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 16일(현지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이파네마 해변에 피서객들이 모여 있다. 2025.02.17.](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7/newsis/20250217105635616cplz.jpg)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무더운 여름 날씨를 보인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해변에 수많은 피서객이 몰렸다.
16일(현지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위치한 해변에는 형형색색의 파라솔이 펼쳐졌고 더위를 피해 바다로 뛰어드는 피서객들로 가득했다.
브라질은 한국과 날씨가 정반대다. 한국은 12월, 1월, 2월이 겨울이지만 브라질은 여름이다.
이날 브라질의 한낮 기온은 33도까지 올랐다.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 16일(현지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이파네마 해변에 수많은 피서객이 모여 있다. 2025.02.17.](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7/newsis/20250217105635762ktaj.jpg)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 16일(현지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무더운 여름 날씨 속 피서객들이 피시나우 지 하무스 인공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2.17.](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7/newsis/20250217105635909blld.jpg)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 16일(현지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무더운 여름 날씨 속 피서객들이 피시나우 지 하무스 인공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2.17.](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7/newsis/20250217105636048zwno.jpg)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 16일(현지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무더운 여름 날씨 속 한 여성이 피시나우 지 하무스 인공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2025.02.17.](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7/newsis/20250217105636252zumf.jpg)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 16일(현지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무더운 여름 날씨 속 피서객들이 피시나우 지 하무스 인공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2.17.](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7/newsis/20250217105636491vlb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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