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아한 이미지와 우아한 분위기로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수애.
어느 순간 활동을 멈춘 듯 자취를 감췄던
그녀가, 3년 만에 전해진 근황 사진
한 장으로 다시금 대중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내추럴한 모습,
그리고 그 속에서도 여전한 우아함. ‘꾸안꾸’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수애의 블랙 원피스룩,
함께 보시죠.

푸른 산과 하늘을 배경으로 조용히
서 있는 수애의 전신이 포착됐습니다.
맨발에 긴 블랙 드레스, 어떠한 장식도
없는 담백한 모습. 자연과 동화된
듯한 장면은 보는 이들에게 큰 울림을 전합니다.

전통 병풍이 걸린 고즈넉한 공간에서
수수한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앉은 수애. 화장기 거의 없는
맨얼굴에 부드러운 미소를 머금은 모습은,
마치 한 폭의 동양화 같기도 합니다.


3년 전 갑자기 자취를 감췄던 수애,
그간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깊은
여운을 남기는 근황이었습니다.
단 한 벌의 블랙 드레스, 단 한 컷의
미소만으로도 여전히 ‘배우 수애’는 살아
있었습니다.
복귀가 머지않은 걸까요? 팬들의
기대감이 다시금 고조되고 있습니다.
출처 수애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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