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편의 멜로 영화 같은 사랑 이야기
주인공은 바로 배우 유지태와 김효진
부부에요

광고 촬영장에서 처음 만났지만
서로의 인연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건
한참 뒤의 일이라고 해요


각자의 삶을 살아가던 중 다른 사람을
소개시켜달라는 김효진에게
유지태는 고백했다고 해요
“그냥, 나랑 사귀자”

놀라운 건 김효진이
그 당시 뉴욕에 있었다는 점
장난처럼 던진 “뉴욕으로 오면 생각해보지”라는
말에 유지태는 진짜 비행기를 타고
뉴욕으로 날아갔가고 해요
하지만 김효진의 이상형은 유지태가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런 그가 택한 방법은 ‘고지식한 진심’
“우리 3년 만나면, 결혼하자”


그 직진 선언은 현실이 되었고,
두 사람은 2011년 결혼해서
현재 두 아들의 부모로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어요


사랑은 타이밍이라는 말이
두 사람에게 어울리네요


연예계를 대표하는 비주얼 커플에게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을 줄은
상상도 못 했네요


때를 기다리며, 진심을 쌓아간
유지태의 이야기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tvn 유퀴즈, 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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