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이 30년 다되가다보니.. 여기저기 터지고 꺠지고 새고 무너지고 하는거
하나하나 고쳐 가는것도 묘미네요. 재료만 사다가 유투브 보면 다 나와서 미션 클리어 하는 기분도 들고
공돌이라서 그런가 ㅋㅋ
이런거 사람 부르면 명당 30이라는데.. 걍 타일 정렬 잘해서 못 박고 실리콘 쏘면 되더라구요.
지금은 타일로 자리만 잡고 낼 실리콘 사다가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낼 다 마무리 하고 고기좀 먹어야 겠습니돠.






주택이 30년 다되가다보니.. 여기저기 터지고 꺠지고 새고 무너지고 하는거
하나하나 고쳐 가는것도 묘미네요. 재료만 사다가 유투브 보면 다 나와서 미션 클리어 하는 기분도 들고
공돌이라서 그런가 ㅋㅋ
이런거 사람 부르면 명당 30이라는데.. 걍 타일 정렬 잘해서 못 박고 실리콘 쏘면 되더라구요.
지금은 타일로 자리만 잡고 낼 실리콘 사다가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낼 다 마무리 하고 고기좀 먹어야 겠습니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