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 리즈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도시적 세련미의 스트라이프 룩
리즈는 고층 빌딩이 내려다보이는 실내에서 블랙 스트라이프 니트 톱과 데님 스커트를 매치한 캐주얼 시크 룩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핑크빛 장발과 어우러진 모던한 스타일링이 도시적 감성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창가의 자연광과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하고 있다.

##알렉산더 왕 브랜드로 완성한 스포티 룩
물가에서 포착된 리즈는 화이트 니트 가디건과 알렉산더 왕 로고가 반복된 블랙 팬츠로 스포티 시크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핑크 헤어와 함께 편안하면서도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강조된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있다.

##레오파드 패턴의 대담한 매력
도심 공원에서 리즈는 레오파드 패턴 캐미솔 톱에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한 독특한 스타일링을 시도하고 있다. 블랙 데님 쇼츠와의 조합으로 와일드함과 캐주얼함을 동시에 표현하며, 어깨를 드러낸 셔츠 스타일링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하고 있다.

##미니멀 화이트 룩의 청순미
촬영 현장에서 리즈는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스커트로 미니멀한 룩을 연출하고 있다. 핑크 헤어를 깔끔하게 업스타일로 정리하여 더욱 단정한 이미지를 완성하며, 절제된 아름다움으로 청순한 매력을 강조하고 있다.
한편 아이브 리즈가 제주도 학창시절 캐스팅 비화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MBC '복면가왕'에서 가면을 벗은 리즈는 MC 김성주의 질문에 특별한 과거를 털어놓았다. 리즈는 "당시 제주에 작은 연예기획사가 있었는데 우리 학교에 와서 '이 학교에서 제일 예쁜 애가 누구야?'라고 했다"며 캐스팅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제 본명이 김지원인데 그때 친구들이 '지원이가 제일 예뻐요'라고 했다"고 능청스럽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공개된 학창시절 사진 속 리즈는 크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흰 피부,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현재와 똑같은 미모를 보여주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출신인 리즈는 한라중학교에서 '제일 예쁜 애'로 소문났으며, 중학교 3학년 때 연습생 생활을 위해 서울로 전학했다. 이후 2019년 '펩시 여름 공개 오디션'을 통해 스타쉽에 입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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