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화롄 등 동부해안에서 7.2규모 지진 발생
이석우 2024. 4. 3. 09: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일 오전 7시 58분 대만 화롄현에서 규모 7.2의 지진이 발생했다.
대만 중앙기상국은 이날 리히터 규모 7.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의 깊이는 15.5km로 대만 연안 지역의 지진 해일 경보가 내려졌다.
이번 지진은 대만 동부지역이 많이 흔들렸지만, 대만 전역에서 느낄 수 있었다고 대만 중앙통신은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베이징=이석우 특파원】3일 오전 7시 58분 대만 화롄현에서 규모 7.2의 지진이 발생했다.
대만 중앙기상국은 이날 리히터 규모 7.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화롄현 남동쪽 25.0km 대만 동부 해역으로 최대 진도는 화롄현에서 6강이 확인됐다.
진앙의 깊이는 15.5km로 대만 연안 지역의 지진 해일 경보가 내려졌다. 이번 지진은 대만 동부지역이 많이 흔들렸지만, 대만 전역에서 느낄 수 있었다고 대만 중앙통신은 전했다. 일본 오키나와현에서도 지진 해일, 쓰나미 경보가 내려졌다.
june@fnnews.com 이석우 대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진태현 "모든 게 제 능력 부족이고 제 탓" 고백
- 정청래·하정우, '오빠' 발언 논란에 "아이·부모님께 송구, 사과"(종합)
- '주스 아저씨' 박동빈, 상가 식당서 숨진 채 발견…향년 55 (종합)
- 올해만 주가 '890%' 폭등, 더 오를까…"일시적 현상 아니다" vs "기대 선반영"
- 길 건너던 초등생 실신...불법 현수막, 지방선거 앞두고 강력 단속
- "우리 아들 수익률이 나보다 좋네"…용돈 모아 불리는 '10대 개미들' [개미의 세계]
- "다 망할 때 나는 부자 될 것"…'부자 아빠' 기요사키의 섬뜩한 경고
- 김신영 8년 연애 후 결별 "전 남친 어머니 아직도 김치 보내줘"
- '130만닉스' 찍었는데…"추격 매수 멈춰라" 경고 나왔다, 왜?
- "모두가 200만닉스 말하는데"…'용감한' BNK, 투자의견 '하향'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