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기부 더픽트 “막내가 선두로…선배 기업 동참 이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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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더픽트가 춘천시와 강원도민일보, 춘천시 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그냥드림 춘천, 백미천사' 캠페인에 1호 기부자로 참여했다.
더픽트 전창대 대표는 2일 춘천시청을 방문, '그냥드림 춘천, 백미천사' 캠페인 후원을 위해 200만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 오미경 춘천시 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이 함께했다.
정기·일시기부 모두 가능하며 기부금은 춘천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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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청년 정주환경 개선 앞장
시차출퇴근제 등 정책 시행

강원도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더픽트가 춘천시와 강원도민일보, 춘천시 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그냥드림 춘천, 백미천사’ 캠페인에 1호 기부자로 참여했다.
지난 2017년 창업한 더픽트는 춘천을 거점으로 AI·MICE 기반의 디지털 혁신 사업을 펼치고 있다. 춘천에 본사를 둔 ICT 기업으로, 지역 출신 청년들이 자신의 지역을 떠나지 않고 정착하도록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지역 기업으로서 사회에 대한 환원도 멈추지 않고 있다. 지난달에도 춘천시자원봉사센터를 찾아 자원봉사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스마트 전자교탁과 고해상도 빔프로젝터 등 시청각 교육 기자재를 기증하기도 했다.
전달식에서 전창대 대표는 “더 필요한 게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해달라. 막내 기업이 먼저 나섰으니, 지역 내 선배 기업들도 나서주시길 바란다”라며 캠페인 동참을 독려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지역 청년기업이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나서 줘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경민현 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언론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라면서 “좋은 기업이 좋은 취지에 동참하게 돼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기부 #동참 #캠페인 #막내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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