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파이 소녀가 이렇게 컸다고?" 뜻밖의 데뷔 이력 35세 여배우, 심쿵 청순 니트룩

배우 김소은이 따뜻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니트룩으로 청순미를 과시했습니다.

사진=김소은 SNS

부드러운 아이보리톤의 텍스처 니트 카디건은 부클 소재와 슬림한 핏으로 포근한 느낌을 주는 동시에, 네크라인의 컷아웃 디테일로 은근한 포인트를 더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살렸습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와 맑은 미소는 김소은 특유의 러블리 무드를 배가시켰으며, 캐주얼한 청바지와 매치해 데일리룩으로도 손색없는 완성도를 보였습니다.
손을 살짝 들어 브이 포즈를 취한 사진에서는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아지는 미소를 선사해, ‘봄을 부르는 얼굴’이라는 수식어에 딱 맞는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한편, 김소은은 2003년 오리온 초코파이 정 '수채화 편' 광고로 모델 데뷔한 후, 2005년 MBC 드라마 《슬픈 연가》를 통해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사진=김소은 SNS
사진=김소은 SNS
사진=김소은 SNS
사진=김소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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