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통 확장 쪽 알아보다가 ‘인도네시아 할랄인증 대행’을 제안받고 진행했습니다.
정부 행사 사진, 상공회의소 MOU, 국제기구 타이틀까지 있어서 믿었고
이광연이 자신을 “이낙연 전 총리 조카”라는 말까지 하더군요.
결과적으로 인증은 한 건도 접수 안 됐고,
2025년 3월 인도네시아 할랄청에서 "권한 없음”이라는 공식 발표가 났습니다.
저는 5천만 원 피해를 봤고, 지금은 검찰 송치된 상태라고 들었습니다.
사업하다 보면 좋은 기회처럼 보이는 제안이 오는데,
확인 안 하면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비슷한 제안 받으신 분들 꼭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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