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콘룸] "못 구해서 안달"…도대체 '두쫀쿠'가 뭐길래

김지훈 2026. 1. 1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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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로 불리는 이 디저트.

'두쫀쿠'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화이트초콜릿, 카다이프라고 불리는 중동식 가느다란 면을 조합해 만든 디저트로, 겉에는 마시멜로를 감싸 쫀득한 식감을 더한 것이 특징입니다.

두쫀쿠를 처음 먹어봤다는 한 시민, 쫀득한 맛이 일품이라는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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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존쿠' (두바이 쫀득 쿠키)
/피스타치오 * 카다이프 조합해 만든 디저트

요즘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로 불리는 이 디저트.

'두쫀쿠'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화이트초콜릿, 카다이프라고 불리는 중동식 가느다란 면을 조합해 만든 디저트로, 겉에는 마시멜로를 감싸 쫀득한 식감을 더한 것이 특징입니다.

손바닥 만한 작은 크기지만 개당 5천 원대~1만 원 이상의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여러 매장에서 오픈 직후 품절 대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대전 서구의 매장을 직접 돌며 인기를 확인해봤습니다.

한 카페는 모두 팔렸다는 안내문이 붙어있고, 또 다른 카페에서도 진열장이 텅
비었습니다.

치솟은 인기에 아예 1인 구매 수량 제한을 둬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재료값도 두 배 넘게 뛰었습니다.

◀ INT ▶ 박정훈 /'매출 뛰어 신난' 카페 사장님
"(속재료인) 페이스트가 한 달 전만 해도
kg당 7만 원 대하던 게 지금은 15만 원 두 배가 오르고, 오픈하면 10초 컷, 까놓은 피스타치오는 얘도 두 배 올랐어요."

더 큰 문제는 웃돈을 주고 구하고 싶어도 재료를 구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 INT ▶
박정훈 사장님/
업계 사정 설명해주는 친절한 사장님
"시간 대비해서 (피스타치오) 까놓은 걸 사는 게 좋긴한데 까놓은 것도 지금 웨이팅이 한 달 정도.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아마 다들 (카다이프) 대체 면을 쓴다거나 까서 갈아서 쓰시려고 하는데 그거 때문에 시간이 더 많이 늘어나죠. 그러다보니까 하루에 100~300개 팔던 곳이 50~100개 밖에 못 팔고..""

두쫀쿠를 처음 먹어봤다는 한 시민, 쫀득한 맛이 일품이라는 반응입니다.

◀ INT ▶ 두쫀쿠 구매한 대전 시민
"맛있어요.되게 쫀득하니까 떡 같다."

치솟은 인기 탓에 공급은 제한적인데, 수요는 눈덩이처럼 불어난 상황.

'두쫀쿠' 열풍, 쉽게 식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콘텐츠는 대전MBC 디지털콘텐츠룸이 AI 서비스 일레븐랩스를 활용해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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