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꼭 봐야 할 콘텐츠 TOP 4가 찾아왔습니다 ✨
오늘도 놓치지 말고 확인해 보세요!
🔥 금주의 뜨거운 콘텐츠
✔️ 크레이지 투어

'매 순간 온 진심을 다해 미치겠습니다!'
'지구마불 세계여행'의 크레이지 월드를 기다린 분들 이제 숨 쉬세요! 한층 더 과감해진 유니버스로 프로젝트를 확장해서 모시겠습니다. 우리를 위해 제대로 미쳐줄 오늘의 첫 번째 콘텐츠, <크레이지 투어>입니다. 🌊 이번 콘텐츠는 프로그램명에서 알 수 있듯 관광과 힐링은 과감히 덜어내고, 그 안에 도파민을 꽉꽉 채운 여행 예능인데요. 우선 예고편부터 빠르게 만나보고 오시죠.

얼마나 도파민에 진심이길래 <크레이지 투어>라는 프로그램이 탄생했는지 궁금하실 텐데요. 이번 예능이 '지구마불 세계여행'의 스핀오프인 만큼, 이 투어의 시초인 크레이지 월드를 만나보고 오면 좋겠죠. 거의 절벽에 가까운 폭포에서 과감히 뛰어내리는 것은 물론이고요. 공포가 아닌 행복이 가득찬 표정으로 액티비티를 즐기니, 보는 이들의 도파민까지 제대로 충전해주는 거죠. 크레이지 월드보다 더 극한 도전으로 돌아온 <크레이지 투어>, 다가오는 토요일에 꼭 놓치지 말고 확인해 보세요. 🚁
🎁 에디터의 사심을 담아
✔️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팍팍한 인생에 찾아온 단 하나의 희망'
전 이 드라마가 방영하기 전부터 좋았어요. 캐스팅에 배우 한지민을 해주시면, 에디터 볼은 넙죽 절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의 두 번째 콘텐츠,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입니다. 💖 이번 작품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인데요. 웹툰부터 매력이 많은 작품이기에, 드라마로는 어떻게 각색이 되었을지 기대가 되죠. 우선 하이라이트로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만의 로맨스 맛을 살짝 맛보시고 오세요!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인데요. 단시간에 서로의 외모, 직업, 배경과 취향을 뜯어보고 평가해야 하는 순간. 소개팅은 어색하면서도 껄끄러운 자리지만, 돌이켜보면 그만큼 사랑에 진심이라는 방증이 아닐까 싶어요. 결국엔 그들도 오랫동안 사랑할 한 사람을 찾기 위해 나오게 된 거니까요. 우리가 갖는 설렘과 고민, 걱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할 이번 작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다가오는 토요일, 첫 방송으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 ✨
✔️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해볼 수 있겠어?'
동네방네 소문내고 싶은 소식을 안고 왔습니다. 에디터 볼의 최애 아티스트가 배우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세 번째 콘텐츠,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입니다. 🎸 이번 영화는 첫 정규 앨범 <Archive. 1> 발매를 앞둔, 우즈의 첫 스크린 데뷔 작인데요. 우즈가 배우에 도전한 이유는, 정규 앨범을 관통하는 키워드인 '반항'이었다고 해요. 모두가 만들고, 볼 수 있는 영화를 어렵게 느낄 필요 없겠다는 반항심으로 쇼츠 필름을 제작하게 된 거죠. 자, 말이 더 길어질까 두렵습니다. 우리 예고편부터 만나보고 오시죠.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는 오디션에 불합격한 어느 밤, 의문의 남자가 맡긴 부서진 기타를 연주한 우진이 저주받은 시간을 가로질러 욕망으로 질주하는 이야기를 담은 쇼츠 필름인데요. 스타가 되고 싶었던 우진의 욕망, 그 화려함의 끝에는 어떠한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지! 음악과 영화의 경계를 부술,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는 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 내일 영화 뭐 보지?
✔️ 초속 5센티미터

'서로 다른 속도로 흘러간 시간'
포스터만 봐도 마음이 벌써 아려옵니다. 잊고 싶지 않은 첫사랑의 속도, 오늘의 영화 <초속 5센티미터>입니다. 🌸 이번 영화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동명 작품을 실사화한 영화인데요. 20여년 만에 실사화가 된 만큼, 원작 팬들의 기대가 큰 작품이기도 하죠. 벚꽃만 봐도 눈물이 흐르는 분들, 이번엔 더 조심하셔야할 겁니다. 예고편부터 만나보고 오시죠.

<초속 5센티미터>는 1991년 봄, 초등학교에서 처음 만나 가까워진 타카키와 아카리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요. 이 둘은 자연스레 가까워지며,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끼게 되고요. 이사를 가면서 멀어진 뒤에도 꾸준히 연락하며 마음을 나누죠. 그리고 4년이 지난 겨울, 눈보라를 헤치고 만난 둘은 첫 키스를 나누며 다시 이곳에서 만나기로 약속하는데요. 과연 잊지 못할 첫사랑의 결말은 어떻게 맺어지게 될지, <초속 5센티미터>는 극장에서 바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 🚆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에디터 볼은 다음 주에 또 콘텐츠 보따리를 들고 찾아올게요.
소개된 콘텐츠에 대한 더 주관적인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서 만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