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등신 산타' 장원영, 기럭지 좀 보소..'사람이 아니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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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그는 레드 컬러의 산타 콘셉트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길게 뻗은 각선미가 돋보이는 9등신 비율, 또렷한 이목구비까지 더해져 "사람이 아니라 인형 같다"는 감탄을 자아냈다.
9등신 산타 장원영의 크리스마스가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바비 인형 같다", "산타도 놀랄 비주얼", "크리스마스 선물 그 자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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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아이브(IVE) 장원영이 인형 같은 비주얼의 ‘산타’ 변신으로 크리스마스를 뜨겁게 달궜다.
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Santa, I’ll leave the chimney open tonight”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레드 컬러의 산타 콘셉트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길게 뻗은 각선미가 돋보이는 9등신 비율, 또렷한 이목구비까지 더해져 “사람이 아니라 인형 같다”는 감탄을 자아냈다. 러블리하면서도 몽환적인 표정과 포즈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사람 아닌 인형 비주얼이란 반응. 9등신 산타 장원영의 크리스마스가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바비 인형 같다”, “산타도 놀랄 비주얼”, “크리스마스 선물 그 자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매 컷마다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비주얼 끝판왕’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는 평가도 이어졌다.
한편 장원영은 아이브 활동을 통해 국내외를 넘나들며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무대 위 카리스마부터 일상 속 러블리한 매력까지 다채로운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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