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청량한 여름룩을 선보였다.
1980년 생으로 45세인 바다는 40대에도 여전히 걸그룹 같은 몸매와 패션으로 이목을 끈다. 민트 컬러 니트 슬리브리스와 시스루 망사 레이어드 톱을 매치한 룩, 그리고 핑크 오프숄더 니트와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입은 스타일로 상큼하면서도 세련된 여름 분위기를 완성했다.

바다는 레오퍼드 패턴의 슬립 원피스에 블랙 이너를 매치하고, 볼드한 골드 조개 모양 귀걸이와 체인 목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루 셔츠에 크리스털 장식 선글라스를 착용해 이국적이면서도 개성 넘치는 무드를 완성했다.
또 블랙 튜브톱에 스트라이프 니트 쇼츠, 그리고 루즈핏 화이트 셔츠를 걸쳐 경쾌하고 편안한 여름 캐주얼 스타일을 연출하며 슬림한 몸매를 뽐냈다.


바다는 화이트 크롭 티셔츠에 데님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청량감 있는 데일리룩을 보여줬다. 여기에 블랙 스트랩 샌들로 실용성과 시원함을 더했다.
한편 바다는 1997년 그룹 'S.E.S.' 멤버로 데뷔해 '아임 유어 걸(I’m Your Girl)', '너를 사랑해', '드림스 컴 트루(Dreams Come True)', '감싸 안으며'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2002년 그룹이 해체되 이후에는 솔로 가수 활동을 했으며 뮤지컬까지 영역을 넓혔다.
바다는 2017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Copyright © 가지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