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 없기로 유명하다는" 1억 5천 '일본 플래그십 하이브리드'

V6 하이브리드로 354마력을 내는 렉서스의 기함, LS 500h

'잔고장 없는 럭셔리 세단'을 말할 때 빠지지 않는 차가 렉서스 LS입니다. 5세대 LS 500h는 3.5 V6 가솔린에 하이브리드를 더한 기함으로, 정숙성과 내구성 모두에서 높은 신뢰를 받는 모델입니다.

렉서스 LS 500h (5세대, XF50)

3.5 V6 멀티스테이지 하이브리드, 합산 354마력

LS 500h는 3.5리터 V6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를 결합한 멀티스테이지 하이브리드로 합산 약 354마력을 냅니다. 후륜구동과 사륜구동(AWD)을 고를 수 있습니다.

변속 충격이 거의 없는 매끄러운 동력 전달과 낮은 소음으로, 뒷좌석 정숙성에서 특히 강점을 보입니다.

렉서스 LS 500h (5세대, XF50)

전장 5,235mm, 도로 위의 기함

전장 5,235mm·전폭 1,900mm의 대형 세단으로, 플래그십다운 존재감을 갖췄습니다. 복합연비는 9.6km/L 수준입니다.

대배기량 하이브리드 특성상 도심에서 모터 비중이 커, 정체 구간에서도 부드럽고 조용하게 움직입니다.

렉서스 LS 500h (5세대, XF50)

가격은 1억 5천만 원대부터

LS 500h는 트림에 따라 1억 5천만 원대에서 시작합니다. 럭셔리·플래티넘 등 상위 트림으로 갈수록 사양이 풍부해집니다.

독일 프리미엄 세단 대비 '고장 적고 오래 탄다'는 평판이 강해, 장기 보유를 염두에 둔 오너에게 매력적입니다.

렉서스 LS 500h (5세대, XF50)

화려함보다 '신뢰'를 사는 차. LS의 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드러납니다.

렉서스 LS 500h (5세대, XF50)

LS 500h는 눈에 띄는 화려함보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신뢰를 사는 차입니다. 가격대는 높지만 정숙성과 내구성에서 오랜 평판을 쌓아온 기함입니다. 장기 보유를 생각한다면 한 번쯤 진지하게 검토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