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샥 매니아였었습니다.
얼마전에 대략 한개남기고 다 정리했다가 당근에 좋은 가격에 지샥시계가 나와 구입했습니다.
보통은 25정도인데.. 15에 올라와서.. ㅠㅜ
이상여부문의해보니 잘 사용해왔다했고 만나보니 모든 기능은 잘 되었습니다.
득템인 줄 알았는데.. 다음날 시계가 멈춰있어 태양광 충전을 시작으로 약 일주일 충전을 해봤는데 안되더군요.
지샥 모델은 gpw-2000으로 전파수신, 터프솔라 등 기능이 많은 하이앤드급입니다만.. 출시되지 꽤 오래되어 지금은 가격이 많이 낮습니다.
여튼 충전문제 있다고 이야기했는데 본인 사용할땐 문제 없었다합니다..
일단 제가 싸게 구입했기에 터프솔라 배터리 교체를 제 비용으로 하려고 센터 맡겼네요. 보통은 4~6만인데..
수리비 견적은 배터리외 다른 부품도 문제 있어 총 28만이라고 하네요.
판매자에게는 계속 이야기 중인데.. 댓구도 없네요.
구입 후 7일 충전, 그리고 센터 맡기고 회신 받는데 14일 지났는데.. 환불까지는 아니더라도 시계 돌려주고 구입에 반값만 받고자 하는 잘못된걸까요?
판매자는 거의 제 글으루보지 않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