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멀리, 그러나 고요하게. 새로운 질주는 시작된다.
현대차 `아이오닉 6`가 부분변경되어 새롭게 돌아온 가운데, 이번 신형 아이오닉 6에 역동적인 감성을 강조한 N 라인 모델이 새로이 추가되어 고객 선택폭을 넓힐 것으로 주목된다.

먼저, 아이오닉 6 N 라인의 외관부터 살펴보면, 한 눈에 봐도 스포티한 감각이 돋보이는데, 기본 모델에 ▲N 라인 전용 전∙후면 범퍼 ▲N 라인 전용 20인치 휠 ▲2D 파라메트릭 픽셀 리어 램프 등을 적용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실내에도 N 라인 전용 3 스포크 스티어링 휠과 메탈 페달 및 풋레스트 등을 통해 스포티한 느낌을 극대화했다.


또한 N 라인은 ▲녹턴 그레이 매트 ▲에어로 실버 메탈릭 ▲얼티메이트 레드 메탈릭 등 3종의 전용 색상을 포함해 ▲트랜스미션 블루 매트 ▲어비스 블랙 펄 ▲세레니티 화이트 펄 ▲녹턴 그레이 메탈릭 ▲그래비티 골드 매트 등 총 8종의 외장 색상과 N 라인 전용 블랙 모노톤/레드 엑센트 내장 색상으로 운영된다.


아이오닉 6 N 라인의 판매 가격은 전기차 세제혜택 적용 후 롱레인지 2WD 모델 기준 ▲익스클루시브 N 라인 5,745만 원 ▲프레스티지 N 라인 6,132만 원이다.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 반영하면 실 구매가격은 더 낮아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