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도서관 발전 방향 모색

개관80주년/사진=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이 개관 80주년을 기념하여 사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 사서들의 전문국립중앙도서관성을 강화하고 도서관의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워크숍에서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도서관 서비스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활용한 도서관 운영 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사서의 역할 변화와 전문성 강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국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사서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어 도서관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국립중앙도서관은 사서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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