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티아라 '왕따 피해' 폭로 그 후 "부러지든 흥하든 곁 지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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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출신 연기자 류화영이 근황을 알렸다.
한편 류화영은 2010년 그룹 티아라의 새 멤버로 합류하며 데뷔했으나, 멤버들과의 불화 및 왕따 논란으로 2012년 팀에서 탈퇴했다.
이에 류화영은 "김광수 대표님께 진심으로 묻고 싶다. 도대체 12년이나 지난 그 이야기를 방송에 나와 실명까지 거론하며 완전히 왜곡된 발언을 하신 저의가 무엇이냐"라며 본인이 '왕따 피해자'임을 분명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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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러지든 흥하든 곁을 지키는 든든한 내 사랑들. 항상 고맙고 내가 더 잘할게. 사랑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엔 류화영의 화려한 일상이 담겼다. 그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고 지인들과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류화영은 매끈한 각선미를 노출, 건강한 섹시미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류화영은 2010년 그룹 티아라의 새 멤버로 합류하며 데뷔했으나, 멤버들과의 불화 및 왕따 논란으로 2012년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류화영은 연기자로 전향했는데, 지난해 티아라 활동 당시 소속사 대표였던 김광수가 예능에서 '왕따설'을 언급하며 다시금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류화영은 "김광수 대표님께 진심으로 묻고 싶다. 도대체 12년이나 지난 그 이야기를 방송에 나와 실명까지 거론하며 완전히 왜곡된 발언을 하신 저의가 무엇이냐"라며 본인이 '왕따 피해자'임을 분명히 밝혔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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