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차 갤러리] 제네시스가 5일 ‘G80 전동화 모델’의 부분변경 버전을 공개하며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모델은 디자인 개선과 함께 플래그십 세단 수준으로 차체가 확대되어 보다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2021년에 첫 출시된 G80 전동화 모델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우수한 전동화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기차 시장에서 주목받았다.

이번 G80 전동화 모델에는 4세대 배터리가 탑재되어 한 번 충전으로 475km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능동형 후륜 조향, 쇼퍼 모드, 신규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어 승차감과 주행 성능이 한층 더 향상되었다.내부는 27인치 통합형 디스플레이, 동승석 메모리 시트, VIP 뒷좌석 등 고급스러운 사양이 적용되었으며, 실내 공간도 더욱 여유로워졌다. 외관에서는 세련된 디테일이 강화된 새로운 그릴과 휠이 적용되어 전기차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이 완성되었다.

G80 전동화 모델은 안전성 면에서도 최고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받았으며, 다양한 첨단 운전 보조 기능을 탑재했다. 판매가는 8,919만 원이며,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적용하면 실구매 가격은 더 낮아질 수 있다.제네시스는 구매 고객에게 충전 크레딧, 프리미엄 차량 관리, 라이프스타일 혜택 등을 제공하며, 고객이 전기차 구매를 안심하고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할 계획이다.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 갤러리




